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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º 56 Saturday, 05 September 2026
국내

22년 만의 미 요청 파병 수위는?…한반도 대비태세 유지 고심

22년 만의 미 요청 파병 수위는?…한반도 대비태세 유지 고심
출처: mbn.co.kr

【 앵커멘트 】 관심은 '어떤 부대를 보내느냐'로도 쏠리고 있습니다. 교전에 투입되는 전투부대 대신 비전투 자산 파병에 무게가 실리는데요. 어떤 자산이 출동하게 될지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.【 기자 】 호르무즈 파병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. 구축함 같은 전투부대를 보내거나 감시·보급 중심의 비전투부대를 투입하는 방안, 그리고 장비와 물자 등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. 군 안팎에서는 외교적 부담은 덜면서 연합 작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'비전투 부대 파병'에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입니다. 가장 유력하게 꼽히는 공중 전력은 해군의 최신예 해상초계기 P-8A 포세이돈입니다. 최고 시속 90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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